•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간호직 보건진료직 최대 채용 발표, 엔터널스 열기 “후끈”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26 16:09

간호직 보건진료직 최대 채용 발표, 엔터널스 열기 “후끈”
대한간호협회 정책선포식에 참여한 임상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임상간호사의 2명 중 1명은 현재 직장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응답자의 64% 중 일부는 공무원 준비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조사되었다.

진로변경을 위한 도전 분야 1위로 조사된 간호직공무원 과 보건진료직공무원 은 간호사 또는 조산사 면허증 소지자만 응시할 수 있는 공무원 시험으로 간호사의 공직진출 지름길로 각광받고 있다.

8급 간호직공무원 은 전국 국.공립.시립병원 및 시.도.군.구.읍.면 단위로 있는 보건소와 의료원, 재활원, 국가 및 시.도에서 운영하는 병원 등에서 근무하는 전문직공무원이며, 8급 보건진료직공무원 은 각 시.군 보건의료 취약지역의 보건진료소에서 보건진료원으로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책임지고 있는 공무원으로

올해의 경우 공무원 연금 개혁 여파로 지역별 최다 채용인원이 발표되고 있어 간호/보건 공무원 수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역대 가장 많은 158명을 채용하는 서울시 간호직공무원의 경우 생물, 지역사회간호학, 간호관리학 3과목으로 필기시험이 치러지며, 수험생들이 부담감을 느끼는 영어시험이 없기 때문에 3~4개월 공부만으로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 수험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보건진료직공무원의 경우 2014년 기준 경기도에서 49점, 전남 47.5점, 경남 54점, 강원도 59점, 충남 52점, 인천 60점 으로 합격한 사례가 있어 도전해볼만하다.

지금까지 발표된 2015년 지방직공무원 채용공고에 따르면, 서울시가 6월 13일, 그 외 지방이 6월 27일에 필기시험이 시행되며, 간호직 및 보건진료직 같은 간호/보건 분야의 채용인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보건복지국가를 지향함에 따라 이런 추세가 한 동안 계속 될 전망이다.

18년 전통의 간호직공무원 , 보건진료직공무원 전문 온라인 교육원 엔터널스는 2015년 시험 합격 대비반을 개강하여 각 시험에 최적화된 이론, 문제풀이, 기출특강, 예상문제, 심화특강, 모의고사까지 5단계 학습시스템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엔터널스의 관계자는 "지금부터 시작해서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다면 충분히 올해 8급 간호직공무원 과 8급 보건진료직공무원 에 합격할 수 있다.” 고 자신했다.

현재 엔터널스 홈페이지(www.enternurse.com) 에 가입만 해도, 2015년 지역별 채용공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알리미 서비스, 합격수기, 연도별 기출문제해설특강, 인기강좌를 무료로 볼 수 있는 나눔강좌, 과목별 공략법 등 많은 시험자료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문의 : 080-083-0909)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보험 경쟁력 기반 신계약CSM 2배 증가…고가치 상품 전략 강화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시니어 시장 공략을 통한 고가치 상품 판매 확대와 신계약 증가로 CSM 성장세를 이어갔다.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보장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신계약 CSM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아울러 손실자산 환입 효과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손익 흐름과 K-ICS비율 개선이 더해지면서 건전성 지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한화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9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한 수준이다.한화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1분기 제도 변경에 따른 계리적 가정변경 등의 효과와 손실자산 환입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2 “백화점·자회사 장사 잘했다” 신세계, 1분기 영업익 49.5%↑‘역대 최대’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강남점과 본점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면세·패션·리빙 계열사들도 동반 개선 흐름을 보이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12일 신세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은 3조2144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5% 늘어난 1978억 원을 기록했다.실적의 핵심은 백화점 사업이다. 올해 1분기 백화점 총매출은 2조257억 원으로 13.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10억 원으로 전년보다 30.7% 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신세계는 강남점과 본점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리뉴얼 3 한온시스템, 10.8대 1 흥행 무색… AA- 중 최고 발행금리 [4월 리뷰②] 한국금융신문이 4월 금융감독원에 신고된 공모 회사채 발행 신고서를 분석한 결과, 수요예측 경쟁률 10.77대 1을 기록한 한온시스템(AA-)의 발행금리가 4.221%로 나타났다. 이는 AA- 등급 발행사 중 최고 수준이다. 수요가 충분히 몰렸음에도 발행금리는 낮아지지 않은 셈이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균 금리 대비 낮은 스프레드로 발행하는 흐름이 이달에도 뚜렷했으나, 발행금리의 절대적 수준을 결정짓는 요인은 따로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은행채, 여전채, ABS(자산유동화증권) 및 수요예측을 거치지 않은 딜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4월 수요예측에 참여한 22개 발행사의 평균 경쟁률은 6.36대 1로 전년 동기(5.47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