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NH투자증권 인사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22 11:08 최종수정 : 2014-12-22 11:15

NH투자증권 인사



2014년 12월 31일字



▣ 센터?부?점장 인사

< 신규 선임 >



◇ 지점장

▲ 목포지점 강철운 ▲ 제주지점 오형석 ▲ 두류지점 임진기

▲ 홍제지점 정해영 ▲ 여의도종합금융센터 PB지점 주성찬

▲ 광화금종합금융센터 PB지점 최승희 ▲ 수완지점 송성애

< 이상 7명 >



◇ 부장

▲ PI부 김한국 ▲ 투자전략부 강현철 ▲ 주식운용부 김재현

▲ 대안상품개발부 이태윤 ▲ 업무개발부 김규진 ▲ IC영업5부 서혁준

▲ IC기획부 임계현 ▲ 정보보호부 정현민 ▲ 신탁영업부 권병철

< 이상 9명 >



< 전보>



◇ 센터장

▲ GS타워WMC 류승하 ▲ 반포WMC 김승래 ▲ 인천WMC 김종호

▲ Premier Blue 강북센터 유현숙 ▲ 방배WMC 이귀웅

▲ 목동WMC 황경태

< 이상 6명 >



◇ 지점장

▲ 안산지점 이준훈 ▲ 미아지점 편부효 ▲ 미금역지점 윤희춘

▲ 동교동지점 이상화 ▲ 여의도종합금융센터 WM1지점 전상재

▲ 상무지점 조영래 ▲ 광화문종합금융센터 법인지점 한성원

▲ 한티역지점 김재영 ▲ 김포지점 최문영

▲ 여의도종합금융센터 WM2지점 홍용철 ▲ 영등포지점 장훈

▲ 여의도종합금융센터 법인지점 오승철 ▲ 상계지점 이홍균

▲ 평촌지점 강옥환 ▲ 강릉지점 김진수

▲ 광화문종합금융센터 WM지점 임동주 ▲ 서대문영업부 이인범

< 이상 17명 >



◇ 브랜치장

▲ 여의도종합금융센터 농협재단브랜치 설진태

< 이상 1명 >



◇ 부장

▲ 경영관리부 나영균 ▲ WM영업관리부 이용한 ▲ 인사지원부 김군택

▲ 법인영업1부 김두헌 ▲ 연금지원부 박종현 ▲ 리스크기획부 박홍수

▲ IC영업4부 한영두 ▲ IC영업3부 박건후 ▲ IC영업2부 이수석

▲ Portfolio솔루션부 황창중 ▲ 재무관리부 강민훈

▲ 파생전략운용부 김길환 ▲ WM영업기획부 최영길

▲ 결제업무1부 하승대 ▲ 신탁지원부 박명수 ▲ 법인영업2부 한창훈

▲ 해외PBS부 김영민 ▲ 부동산금융부 신재욱 ▲ 종합금융부 정찬수

▲ 개발3부 김사경 ▲ 영업지원부 손병선 ▲ 경영전략부 심기필

▲ IC영업1부 이경우 ▲ Retail리스크관리부 이수환

▲ 시너지추진부 정영재 ▲ 인프라금융부 유승화

▲ WM파생상품부 이경수 ▲ 구조화투자부 정석문

▲ 종합금융지원부 박준호 ▲ 결제업무2부 오필규

< 이상 30명 >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