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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연금저축 선택이 아닌 필수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4-01 10:09 최종수정 : 2014-04-01 10:20

우리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新연금저축, Must Have Item으로 선정

우리투자증권이 신연금저축을 노후준비 필수상품으로 제시했다.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www.wooriwm.com)은 新연금저축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룬 ‘THE 100’ 18호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가 新연금저축을 은퇴준비의 Must Have Item으로 선정하고 연금저축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 이번 호는 가장 먼저 많은 사람들이 불신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연금이 필요한 이유를 강조하고 있다. 이어서 본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펀드, 신탁, 보험 중 어떤 유형의 연금상품이 맞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최근 복잡해진 연금저축의 세제혜택과 상품별 특징들을 비교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연금저축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그 동안 新연금저축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이밖에 스페셜 코너로 우리가 그 동안 안전자산이라고 여겨왔던 자산이 오히려 위험자산이 될 수도 있다는 역발상을 통해 100세시대의 위험자산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리고 각각의 기준을 제시하는 ‘100세시대형 상품 찾기’가 수록되어 있다.

100세시대연구소 김정호 소장은 “절세상품이 갈수록 사라져가는 추세에서 新연금저축은 절세와 노후준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상품이다”라며 “최근 새롭게 개정된 新연금저축은 기존에 비해 유연한 투자가 가능한 상품으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자산관리의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THE100 18호는 우리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을 통해 받아보거나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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