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들이 고령인 점을 감안해 흉부 X선, 혈액검사 등의 기본 건강검진에 폐암, 대장암 등의 암검사와 류마티스, 골다공증, 전립선, 심전도 검사 등은 물론 안저촬영기를 활용한 백내장, 녹내장 검사도 실시했다. 검진결과는 일주일 후 각 가정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이상소견 발견시에는 독거노인 돌보미센터와 연계해 추가 의료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중부지역본부는 이밖에도 노인들의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생명존중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겨울에는 대전 동구지역 독거노인들께 연탄 1만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