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아이 글로벌 리더 대장정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15 21:55

미래에셋자산운용 우리아이 글로벌 리더 대장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3 겨울방학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난 2006년 처음 시작한 이후 참가 인원이 1만명(9,740명)에 달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발돋움했다.

우리아이글로벌리더 대장정은 국내 대표 어린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시리즈’ 가입자 가운데 선발된 학생들이 3박 4일의 일정으로 상하이를 방문, 경제대국 중국의 발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학생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치러진 출정식은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펀드’,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펀드’에 가입한 어린이 중 선발된 125명이 참가했다. 이번 겨울방학 동안에는 4차에 걸쳐 450명 어린이가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연수 중에는 상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2014 인천 아시아게임’을 홍보하는 등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에 참여한 개개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한국을 세계에 알리게 된다. 또한 상해 현지 학교를 방문하여 중국 학생들과 서로의 꿈을 나누고 응원하는 문화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목표를 설립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외에도 국내 어린이 경제교실인 ‘스쿨투어’와 ‘우리아이 경제교실’, ‘우리아이 경제박사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이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 누적 참가자는 8만 명(8만 4286명)을 넘는다. 아이들이 활동하는 모습은 ‘우리아이페이스북(<>)’ 과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한국에 있는 부모님들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PM본부 임덕진 이사는 “체험학습의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는 요즘,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탐방교육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다양한 구성의 캠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미래에셋 우리아이글로벌리더대장정 중국 상하이 출정식 기념촬영, 미래에셋센터원 앞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