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렌지팟, 예비 문구점창업자를 위한 창업이벤트 실시

주성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1-15 17:41

오렌지팟, 예비 문구점창업자를 위한 창업이벤트 실시
문구 프랜차이즈 전문점 오렌지팟이 예비 창업자를 위한 특별 맞춤형 창업 이벤트를 기획하여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경기불황과 더불어 취업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등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재, 창업을 앞두고 상권 특징 파악, 투자비의 한계, 창업 시기 등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오렌지팟에서는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우선 오렌지팟에서는 창업상담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오렌지팟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예약 후 전문 창업상담자가 개인별 창업 도우미 역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이번 이벤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가맹비, 교육비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지역샘플매장 신청 시 창업비용에 약 60%에 해당하는 인테리어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어 오렌지팟 본사에서 창업자금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직접 가맹점주에게 시설투자금의 60%까지 창업 자금을 대출해주고 있다. 그리고 주부창업자들에게는 특별 서비스 상품도 지원된다.

오렌지팟 김윤희 대표는 “오렌지팟은 현재 업계동향과 상품기획력, 사업성 검토 등의 전문적인 영역 등을 가맹점주에게 지원해주고 있다”며 “팬시문구점 이용고객의 소비패턴을 분석하고 2가지 아이템을 접목하여 코너별 매장을 구성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로 판 바꾼다” 미래·키움·KB證, ‘육각형ʼ 테크수장 배치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AI(인공지능) 혁신 유입에 따라 증권업계는 AI 전담·유관조직과 인력으로 대응하고 있다.인재풀을 보면 공학·수학 등 이공계 전공 이력과 삼성·LG·카카오 등 굴지의 산업계 경력을 보유한 ‘테크형’ 전문 인력 배치가 두드러진다.증권사들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AI 활용뿐만 아니라, 진화된 AI 대고객 서비스 개발에도 동시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형 증권사일수록 ‘판을 바꾸는’ 전사적인 AX(AI 전환) 기조를 강화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중소형 증권사도 기존 디지털 금융 조직을 토대로 한 AI 활용과 혁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AI 변화를 선점하라”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2025년 11월 ‘ 2 5월 1일 金(음력 3월 15일) 띠별 운세 2026년 5월 1일 金(음력 3월 15일)- 쥐(子)띠:48년생 배우고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보자.60년생 늦게 오는 반응 기다림을 더해보자.72년생 중무장은 기본 거친 승부해보자.84년생 어떤 선택에도 대가는 따라온다.96년생 긍정의 기운으로 위기와 맞서보자.- 소(丑)띠: 49년생 가격과 무관하게 진짜를 가져오자.61년생 다시 보는 확인 옥석을 가려내자.73년생 크고 작은 변화 남의 일로 해야 한다.85년생 소금 같은 존재 찾는 곳이 많아진다.97년생 용기와 뚝심으로 반대를 넘어서자.- 범(寅)띠: 50년생 얼굴 가득 꽃 같은 미소가 그려진다.62년생 달라지는 법이 없이 앞만 보고 가자.74년생 시험은 포기하고 계획을 수정하자.86년생 완벽한 자신감 3 케빈강 313SPC 의장 “학비 날리고 돌아오는 아이들 더는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20년 전 서울 한복판에 ‘명동유학본부(현 313교육)’라는 간판을 내걸고 해외 입시 컨설팅 외길을 걸어온 케빈강 313SPC(Student Protection Center·학생보호센터) 의장. 그는 유학생들이 적응 실패로 학업을 중단하고도 수천만원의 학비를 돌려받지 못하는 현실을 마주하며 새로운 과제에 뛰어들었다. 3년의 집념 끝에 미국 대형 보험사 두 곳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독점 계약을 성사시키며 해법을 찾아냈다.“죽고 싶다” 한 마디에 정신병원행…학비 5만달러 사라져케빈강 의장이 유학생 학비환불 보험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 계기는 수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컨설팅해 미국으로 보낸 학생들로부터 쏟아진 긴급 연락이 출발점이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