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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법도 피해간 PC방 창업, 카페형 푸드존이 뜬다!

주성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20 10:19

아이비스 PC방, 매주 목요일 본사 사업설명회에서 성공노하우 공개해

금연법도 피해간 PC방 창업, 카페형 푸드존이 뜬다!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금연법’으로 인하여 피씨방 업계가 떠들썩하다. 금연법은 150㎡ 이상의 피씨방이나 음식점 등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있는 규정으로, 피시방 업주들은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높다.

, 하지만 이러한 걱정을 한방에 날려주는 피시방 프랜차이즈가 있어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아이비스 PC방’이다. 아이비스 PC방은 예비창업자들에게 금연법 시행 여부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지원하고 있어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비스 PC방은 산뜻한 인테리어와 쾌적한 서비스로 어두컴컴한 PC방 이미지에서 탈피한 신개념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형 PC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단순한 PC방이 아니라 새로운 트렌드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또 아이비스 PC방은 PC방 창업 차별화전략도 세워둔 상태로, (주)쉐프원과 업무제휴를 통한 전용식품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수익을 극대화해 카페형 PC방을 넘어서 카페형 푸드존으로 거듭날 것이다.

아이비스 PC방 관계자는 “PC방 창업은 수요와 공급 법칙에 따라 공급자보다는 수요자가 훨씬 큰 상태의 시장이다”며 “상권 또한 신개발 지역 즉 신도시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PC방 창업의 최적기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권 분석일 것이다”며 “아이비스 PC방은 전문적이고 다각화된 상권분석을 제공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PC방 창업의 성공률 증가를 통해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대표 프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아이비스 PC방은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사업설명회장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성공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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