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전문학교 제물포 및 부평캠퍼스, 캠퍼스 생활 지원

주성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17 20:41

인천전문학교 제물포 및 부평캠퍼스, 캠퍼스 생활 지원
인천전문학교는 전문학교 최초로 국립대(인천대학교) 내에 제물포 캠퍼스가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캠퍼스 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전문학교 제물포 캠퍼스는 인력 함양을 위한 대학캠퍼스 공용 사용으로 산책로, 체육 및 문화시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교양, 체육, 심화학습 등 다양한 캠퍼스 생활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진로상담 및 입학 안내를 돕는 입학 상담실, 전공별 서적 및 각종 정보지가 구비된 북카페, 헤어디자인,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등 실습 공간으로 활용되는 뷰티관도 있어 학과 생활을 지원한다.

그 외에도 초고속 인터넷과 최신 LCD 모니터, 컴퓨터가 비치된 전산관, 학습공간 및 그룹활동에 활용 가능한 이론 강의실, 학생들의 휴식공간인 매점, 식당 등이 모두 있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인천전문학교 관계자는 "보통 전문학교에는 캠퍼스가 존재하지 않아 학생들이 캠퍼스 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본교에서는 캠퍼스 생활이 가능한데다가 교육과 취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산학협력 및 MOU 체결 등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실무 중심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인천전문학교는 오는 18일까지 수시모집을 진행, 총 12개 학과에서 학생들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은 100% 입학 사정관제로 실시되며, 고등학교 내신성적과 수능성적이 반영되지 않는다.



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AI로 판 바꾼다” 미래·키움·KB證, ‘육각형ʼ 테크수장 배치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AI(인공지능) 혁신 유입에 따라 증권업계는 AI 전담·유관조직과 인력으로 대응하고 있다.인재풀을 보면 공학·수학 등 이공계 전공 이력과 삼성·LG·카카오 등 굴지의 산업계 경력을 보유한 ‘테크형’ 전문 인력 배치가 두드러진다.증권사들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AI 활용뿐만 아니라, 진화된 AI 대고객 서비스 개발에도 동시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형 증권사일수록 ‘판을 바꾸는’ 전사적인 AX(AI 전환) 기조를 강화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중소형 증권사도 기존 디지털 금융 조직을 토대로 한 AI 활용과 혁신에 중점을 두고 있다.“AI 변화를 선점하라”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2025년 11월 ‘ 2 5월 1일 金(음력 3월 15일) 띠별 운세 2026년 5월 1일 金(음력 3월 15일)- 쥐(子)띠:48년생 배우고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보자.60년생 늦게 오는 반응 기다림을 더해보자.72년생 중무장은 기본 거친 승부해보자.84년생 어떤 선택에도 대가는 따라온다.96년생 긍정의 기운으로 위기와 맞서보자.- 소(丑)띠: 49년생 가격과 무관하게 진짜를 가져오자.61년생 다시 보는 확인 옥석을 가려내자.73년생 크고 작은 변화 남의 일로 해야 한다.85년생 소금 같은 존재 찾는 곳이 많아진다.97년생 용기와 뚝심으로 반대를 넘어서자.- 범(寅)띠: 50년생 얼굴 가득 꽃 같은 미소가 그려진다.62년생 달라지는 법이 없이 앞만 보고 가자.74년생 시험은 포기하고 계획을 수정하자.86년생 완벽한 자신감 3 케빈강 313SPC 의장 “학비 날리고 돌아오는 아이들 더는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20년 전 서울 한복판에 ‘명동유학본부(현 313교육)’라는 간판을 내걸고 해외 입시 컨설팅 외길을 걸어온 케빈강 313SPC(Student Protection Center·학생보호센터) 의장. 그는 유학생들이 적응 실패로 학업을 중단하고도 수천만원의 학비를 돌려받지 못하는 현실을 마주하며 새로운 과제에 뛰어들었다. 3년의 집념 끝에 미국 대형 보험사 두 곳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독점 계약을 성사시키며 해법을 찾아냈다.“죽고 싶다” 한 마디에 정신병원행…학비 5만달러 사라져케빈강 의장이 유학생 학비환불 보험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 계기는 수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가 컨설팅해 미국으로 보낸 학생들로부터 쏟아진 긴급 연락이 출발점이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