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 연말 콘서트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2-10 15:30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 연말 콘서트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오는 19일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에서 ‘장미여관’, ‘노브레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하는 ‘Year End Party’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은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을 지향하는 현대카드 MUSIC을 컨셉으로 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 곳에서는 현장에 비치된 뮤직카드를 통해 현대카드 MUSIC의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카드신청과 기프트카드 구매 등 각종 금융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은 지난 7월 ‘델리스파이스’와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리뉴얼 오픈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가리온’, ‘김반장과 윈디시티’, ‘게이트 플라워즈’ 등 매월 실력 있는 인디뮤지션들의 공연을 무료로 선보여 공연을 좋아하는 부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현대카드가 선택한 뮤지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펑크 록 밴드인 ‘노브레인’과 최근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 등에 참가하며 독특한 음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장미여관’이다.

현대카드는 신나는 공연뿐만 아니라 공연이 끝난 후에 팬들이 뮤지션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뮤지션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파티는 19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부산 파이낸스샵이 지난 7월 새롭게 문을 연 후, 부산에서 인디에 뿌리를 둔 실력파 뮤지션들의 음악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연말 음악과 공연을 사랑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신나는 공연은 물론 뮤지션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부산 파이낸스샵은 부산의 중심지역인 서면 쥬디스태화 빌딩 1층(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에 위치해 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부산 파이낸스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 파이낸스샵(051-804-2121)과 현대카드 고객센터(1577-600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