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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JB다이렉트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0-23 21:41 최종수정 : 2013-10-23 21:54

총 4개팀 18명 2개월간 서울 시내 곳곳에서 홍보

전북은행, JB다이렉트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전북은행(행장 김한)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JB전북은행 사옥에서 대학 및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JB스트리트챌린저’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JB스트리트챌린저 1기 참가자들은 향후 2개월간 서울 지역 곳곳에서 JB다이렉트 길거리 홍보와 입소문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JB다이렉트는 전북은행이 지난 7월 서울에서 출시한 무점포 온라인 기반의 다이렉트 뱅킹 서비스로 입출금/예금/적금 통장을 판매 중에 있다. 입출금 기준 연 2.5%의 조건 없이 높은 금리, 모든 은행 수수료 0원, 찾아가는 서비스 등의 고객 중심 혜택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JB스트리트챌린저는 JB다이렉트의 혁신적인 서비스와 고객 혜택을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거리 홍보 및 입소문 마케팅을 주요 임무로 설정하여 기존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지난 9월부터 예선을 통해 4개 팀 총 18명의 대학 및 대학원생이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2개월간 명동, 강남, 광화문 등 유동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서 독창적이고 다양한 형식의 길거리 홍보전을 펼칠 예정이다. 4개 팀이 진행한 홍보 활동은 JB전북은행 공식페이스북(http:// www.facebook.com/jeonbukbank)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전북은행은 JB스트리트챌린저의 활동 현장 인증샷을 올려준 사람들에겐 선물을 증정하는 등 연계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2개월간의 홍보전이 끝나면 온라인 투표 및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우승팀에겐 상금 200만원을 수여하는 한편 팀원 중 1명을 선발해 JB전북은행 홍보 파트너인 세계 최대 PR회사 에델만 서울 오피스에서 인턴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등 팀에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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