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성장시대, 1석2조효과로 ‘윈윈’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25 00:36

NH농협證 에셋통장 풍성한 혜택으로 인기몰이
저렴한 수수료, 금리혜택과 카드의 포인트 적립까지

저성장시대, 1석2조효과로 ‘윈윈’
전반적인 경기불황여파에도 불구 NH농협증권에서는 고객을 위한 이색적인 상품 홍보를 통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전반적인 증권거래를 하는 동시에 NH농협은행의 금리와 카드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에셋통장을 농협은행과 지역농협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에셋(Asset)통장’은 NH농협은행과 NH농협증권의 복합금융상품으로, 하나의 통장으로 증권매매와 은행거래가 가능하다. 고객 입장에서는 은행에서의 금리(최대 연 3.2%)우대와 CD/ATM기 등 금융수수료 할인은 물론 NH농협카드 소지시, 주식거래 실적에 따라 채움포인트 자동 적립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도랑치고 가재잡고’ 혜택을 받으며 NH금융지주의 다양한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On-Line 증권거래와 포인트를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도이다.

또한 NH캐피탈과 연계하여 스탁론 시장에서 고금리 기조를 한단계 낮춰 4%대의 낮은 수수료율로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에셋통장’은 증권전용통장으로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 영업점에서 개설할 수 있다.

NH농협증권의 이 상품은 지주출범 이후, 지난 주초까지 실적은 808억원에 육박한다. 최근 복합상품판매 홍보 및 강화를 위하여 신사업프로모션팀을 상품구성인력으로 재구성하였고 상품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강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고객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 에셋통장 매매수수료율은 HTS(홈트레이딩시스템)과 WTS(웹트레이딩시스템) 뿐만 아니라 ‘채움S’의 스마트폰 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주식 거래시 0.013%로 인하해 고객들은 업계 최저수준의 수수료로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NH농협증권은 9월말까지 은행에서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 참여신청을 하신 고객에게 3개월 무료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신용(대출)이용시 추가로 3개월 무료수수료를 제공하여 최대 6개월간 주식 및 선물옵션 매매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또한, 이벤트 기간內 제휴은행에서 개설한 계좌를 보유한 고객 中 타사대체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농촌사랑 상품권을 증정한다. 에셋통장은 가까운 NH농협은행지점을 방문해 개설할 수 있으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44-4285)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