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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창립 23주년 맞아 ‘봉사활동 대축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3-20 22:23

신한생명, 창립 23주년 맞아 ‘봉사활동 대축제’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은 23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이 주간을 ‘Give Healing(기부 힐링) 봉사활동 대축제’ 주간으로 선포하고, 전 임직원과 설계사가 참여하는 봉사활동 대축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 대축제는 지난 23년간 회사의 발전을 위해 성원해준 고객들과 창립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고객 사랑을 소외된 이웃에게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권점주 사장과 신한생명 임직원들은 지난 20일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을 위해 본사(서울 남대문로 소재)에서 따뜻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한달간 수집한 각종 의류와 도서, 가전제품, 스포츠용품, 생활용품 등 6000여점을 판매했다.

이날 바자회에는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단체 굿윌스토어 직원과 신한생명 네일아트 직원(청각장애인)이 함께 참가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과 기증물품은 장애인 재활기금으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18일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19일에는 청계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으며, 21일과 22일에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도시락·생활용품 배달 및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창립일인 23일에는 직원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복지시설 외벽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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