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금융그룹, ‘출발 2013 행사’ 개최

이나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1-07 10:05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은 5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 하나SK카드 등 그룹 임직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발 2013’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새롭게 하나금융그룹의 가족이 된 외환은행, 외환캐피탈, 외환선물, 외환펀드서비스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그룹의 해외 임직원 140여명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건강한 금융, Happy Together!’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그룹 실적 리뷰와 함께 올해 경영계획이 발표됐다.

이어 그룹의 위상을 높인 임직원을 치하하는 빛나는 하나인 시상과 함께 장기근속자 시상이 진행됐다.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한 사회공헌 실천 부문에서 하나은행 이환주닫기이환주기사 모아보기 대리, 외환은행 김창연 계장, 하나SK카드 이지용 대리가 본상을 수상했고, 하나문화 실천부문에서 하나문화의 전파에 앞장선 중국하나은행 한향금 대리가 본상을 수상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날“건강한 임직원 개인이 건강한 금융그룹을 통해 우리 사회를 모두 함께 건강한 사회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건강한 금융, Happy Together"이라면서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민재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이날 지난 1년의 경영성과를 공유하는‘액트 2013’행사를 출발 2013 행사 후 개최해 탁월한 영업성과를 보인 삼성동지점(지점장겸 RM 이원재,RM 양기동) 에게 경영대상을 수여했다.

하나은행 김종준 은행장은 “은행영업의 본질은 금융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라며 “이를 위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고객보다 먼저 발견하여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하나가족 여러분들이 갖추어야 할 경쟁력이다”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