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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후원금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05 21:13

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5일 저소득층, 영세노인 가정 등 에너지 빈곤층을 지원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연탄 10만장 나누기’ 사업 후원금 5000만원을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영세노인가구 등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 빈곤층 약 500여 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총 10만장의 연탄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국민은행과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의 공동사업으로 추진됐다.

국민은행은 사랑의 연탄 10만장 지원을 위한 연탄구입자금을 후원하며, 밥상공동체 복지재단 연탄은행에서는 지원 가구 선정 및 해당 가구로의 전달을 맡게 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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