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은행, 한국무역협회와 포괄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1-29 14:39

외국환 컨설팅 업무를 통한 중소기업 글로벌 마케팅 지원

외환은행, 한국무역협회와 포괄업무협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과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닫기한덕수기사 모아보기)는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포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외환은행과 한국무역협회은 지난 2006년부터 수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e-Nego 시스템의 추진 주무기관 및 전자무역 세계 최초 상용화 등 아시아 선도은행으로서 탄탄한 업무협력을 추진해왔다. 또한 양기관의 이러한 업무협력은 중소 수출입기업의 비용절감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가장 성공한 업무협력 모델 중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그간의 성공 모델들을 발판으로 양 기관은 이번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포괄업무협약』을 통해 “무역보험공사 등 외환은행 제휴기관서비스 이용 시 수수료 우대 추가”, “협회 회원사 수출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외국환 컨설팅 지원”, “협회 추천 회원사에 대한 수출지원특별펀드 등 우대 프로그램 실시” 및 양 기관 홈페이지 연계 등 중소기업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외환은행 내 최근 신설된 외국환컨설팅팀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수출입 애로사항 해결과 더불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대상국가별 투자정보 제공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강소기업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강신원 외국환컨설팅팀장은 “한국무역협회와의 금번 협약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금융지원은 물론 외국환업무 교육, 무역분쟁 상담을 위한 창구의 일원화를 통하여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가장 강력한 업무협력 모델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양종희 아닌 이재근···KB 회추위, 독립성 '증명’·투명성 '과제' [금융지주 승계 점검-KB금융①]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장기 집권과 ‘참호 구축’을 막기 위한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KB금융그룹이 현직 회장이 아닌 새로운 후보를 선택했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끈 양종희 회장이 아닌, 이재근 KB금융 글로벌사업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현직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금융권의 예상을 깨고 세대교체와 변화를 택했다.이번 결과는 KB금융 이사회의 공정성을 평가할 중요한 시험대였다. 현직 회장이 사외이사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해 우호적인 이사회를 구성하고, 해당 이사들이 다시 회장의 연임을 지원하는 이른바 참호 구축 여부를 결과로 확 2 최우형號 케이뱅크, SIMPLE 신규발급 종료…'히든' 3대 페이·해외 중심 재설계 [인뱅 PLCC 재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의 역할을 다시 짜고 있다. 범용 할인에 머물던 혜택을 간편결제·생활비·해외 등 소비 목적별로 세분화하고, 카드 이용을 앱과 계좌 거래로 연결하는 전략이다.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첫 PLCC 'SIMPLE카드'의 신규발급을 종료하고 두 번째 PLCC '케이뱅크 히든카드'를 새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히든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쿠팡페이와 해외결제에 혜택을 집중하고, 카드 이용을 케이뱅크 앱과 금융상품 혜택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높이고 거래심화 고객을 확보하는 것도 목표다.범용 할인서 채널 특화로…카드 역할 재편SIMPLE카드는 2021년 5월 출시 3 정상혁號 신한은행, 영업·RM·심사역 '원팀' 결합…산업·회계 전문가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회계사와 디지털·ICT 등 특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별도로 확보하고, 내부에서는 기업금융 RM(Relationship Manager)과 심사역을 산업 전문가로 육성해 현장에 투입하는 ‘투트랙’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정부의 생산적금융 강화 기조에 맞춰 중요성이 커진 기업금융 영역에서는 재무제표를 읽고 대출을 취급하는 수준을 넘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과 기술, 공급망의 변화까지 판단할 수 있는 직원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모습이다.이는 올해 채용에서도 드러난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시작한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채와 함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합격자를 별도 전형으로 선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