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화재, “협력정비업체와 상생협력 앞장선다”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1-18 21:53 최종수정 : 2012-11-19 12:27

동부화재, “협력정비업체와 상생협력 앞장선다”
동부화재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협력정비업체와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위한 ‘2012 우수협력업체 파트너십 컨퍼런스’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김정남 사장, 이기무 보상서비스실장 및 전국 113개 우수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상생협력에 대한 비전(VISION) 공유 △회사간 상호 윈-윈(Win-Win)을 위한 정책 및 운영방안 발표 △협력업체 우수사례 발표 등이 이루어졌다.

동부화재는 이날 자율적이고 개방적인 상생경영을, 협력업체는 그것을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증대와 정비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동부화재 김정남 사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협력업체 입고지원 시스템과 인프라를 제공하여 더욱더 선진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상생교류 확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상생경영의 값진 성과를 이루어낼 것”이라며 상생경영의 의지를 밝혔다.

동부화재는 지난 1996년 4월 업계 최초로 전국 40여 개의 우수 정비업체를 선정한 바 있으며, 2004년 5월 현장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현장출동에 대한 업무를 협력업체에 일임하는 등 상생협력 차원에서 지속적인 동반성장과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현재 전국 600여개의 협력업체에서 우수한 정비 기술력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협력업체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생의 기반을 마련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