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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의 조건’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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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11-07 22:03 최종수정 : 2012-11-07 22:46

‘임원의 조건’
직장인의 꿈 ‘임원’에 도전하라!

당신은 세상에 태어나 밤하늘에 빛나는 별이 될것인가, 아니면 일만 하다 죽어가는 일벌이 될것인가! 이것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도전과제다. 그러나 필자는 이문제 해법을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설파한다.

세상에 기업은 많고, 임원은 더 많다. 그러나 좋은 임원은 드물다. 회사의 미래를 설계해가는 리더, 최고의 실적을 올리는 리더, 탁월한 조직 장악력으로 상하의 신임을 받고 있는 리더, 자기를 낮추면서 조직을 높이는 겸손한 리더…….

임원이 되는 조건은 무엇인가? 어떤 덕목을 지니고 있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가? 이 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인 ‘임원’이 되는 법을 다루고 있다. 임원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과 소양에서부터 임원이 되고 나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까지 ‘임원’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모든 예비 임원들을 위한 ‘임원학’이면서 동시에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고급 지침서다.

이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이책의 저자인 조관일 대표 경력때문이다.

저자는 금융기관 임원을 거쳐,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지내면서 임원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이미 쌓았다. 그런 그가 이책에 손을 댄 이유는 현재 창의경영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청와대및 국가기관과 다양한 기업체에서 강연할 때 느낀 소회때문이다. 즉, 임원의 수준이 회사의 수준이라는 점에서 임원의 자질이 중요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임원은 DNA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저 몇가지 기준에 따라 노력만 충실히 해도 ‘좋은 임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조관일 지음 21세기북스 15,000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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