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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證 M-TREE랩 3종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0-10 22:06

이트레이드證  M-TREE랩 3종 출시
이트레이드증권은 M-TREE랩 3종 新적립형·ETF자산배분형·ETF전략운용형을 지난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新적립형 랩어카운트는 정해진 날짜에만 투자하지 않고 시장 국면에 따라 투자 시점을 분산하고 시점 별로 투자 비중을 조절하는 ‘쉬운 매매전략’ 실행을 통해 기존 적립식의 한계점을 극복함은 물론, 투자일임수수료가 연 0.5%라는 저렴한 보수구조를 가지고 있어 자산을 형성하고자 하는 적립식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30만원이다.

ETF자산배분형과 ETF전략운용형은 객관적, 기계적 운용전략을 내세운 상품으로 시장의 변동성에 적극적 대응을 하는 상품으로 투자일임 수수료는 연 1.0%이며,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ETF자산배분형은 ‘지수+섹터형 전략’을 이용한 상품으로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ETF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섹터ETF의 자산배분을 통해 시장수익률 초과를 목표로 운용되는 상품이다. ETF전략운용형은 지수의 변동성을 이용한 상품으로 시장의 추세적 흐름 속에도 상승/하락이라는 변동이 반복 되는 것을 이용해 운용되는 상품이다.

새로 출시된 M-TREE랩 3종은 모두 시장에 대한 주관적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 시장View, 경제지표 시그널, 리서치센터의 경제요인 등을 이용해 객관적으로 시장국면을 정의하고 그에 적합한 투자전략으로 운용된다.

이트레이드증권 고객자산운용팀 이우철 팀장은 “시장의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투자시점을 찾지 못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M-TREE랩 3종을 출시했다”고 말하며, “적립식 투자의 한계를 넘어, 변동성의 시장에 대응하고 합리적 운용 및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는 이 상품의 혜택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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