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보 ‘롯데 힐링케어 건강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9-16 21:43

롯데손보  ‘롯데 힐링케어 건강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일상생활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장기간병(LTC) 위험까지 하나의 증권으로 체계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건강종합보험 ‘(무)롯데 힐링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00세 보장 뿐 아니라 한국인 전체사망자의 약 50%를 차지하는 3대 사망원인인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진단확정시(일부 60세까지 진단 시) 보험금을 추가 지급해 적은 보험료로 최대한의 보장자산 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당뇨병, 심장질환, 위궤양 등 주요 14대 질병으로 인해 수술 시 업계 최고수준인 200만원을 보장하며, 정기적인 신장투석요법(혈액투석, 복막투석)을 받는 경우 10년간 매월 50만원의 투석비용을 지급한다.

특히 장기요양특약 가입 후 장기요양등급(1~3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 등급에 따라 5년간 매월 보험금을 연금식으로 지급하고,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돼 등급이 상향조정 되어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보장해 장기요양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 힐링케어 건강보험’은 100세 만기로, 납입기간을 10~30년 중 선택할 수 있어 60세납, 70세납 등의 설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60세 이상 고연령자의 납입기간 선택폭도 늘어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이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