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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도 다이렉트로 저렴하고 쉽게 가입하세요”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9-09 22:50

AXA다이렉트 ‘다이렉트 치아보험’ 출시
‘실속형’으로 저렴하게, ‘안심형’으로 폭넓게 보장
면책기간 줄이고, 자녀 충전치료까지… 맞춤형 설계

“‘치아보험’도 다이렉트로 저렴하고 쉽게 가입하세요”
치과 외래환자수가 매년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치과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치과치료를 받는 환자는 연간 약 18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치아와 관련 없는 불필요한 담보를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거나 면책기간이 길어 고객들이 가입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들이 있었다.

이에 불필요한 담보를 줄이고 꼭 필요한 치아관련 보장을 모아 인터넷을 통해 다이렉트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AXA다이렉트는 다이렉트 손보사 최초로 치아보험 상품인 ‘다이렉트 치아보험’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불필요한 담보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만 모았다”

이 상품은 현재 건강보험 및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아 한꺼번에 많은 치료비가 들어가는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등과 같은 보철 치료에 각각 최고 100만원씩, 연간 3회 한도 (틀니는 연간 1회)로 보장한다. 또 금액은 낮아도 발병 확률이 높은 충전 치료(때우는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서는 아말감 1만원, 레진 등 기타 충전은 5만원까지 보장하며, 크라운 치료(손상된 치아를 금속 등으로 씌우는 치료)의 경우 최대 10만원까지 보장하고 있다.

◇ 별도 진단없이, 180일 이후 보장 개시

이 상품은 가입 시 별도의 진단이 필요 없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충전 치료 뿐 아니라 보철치료에도 면책기간을 180일로 설정해, 가입 후 180일이 지나면 모든 치료에 대한 보장이 개시된다. 일부 치아보험의 경우 면책기간이 길어 실질적인 보장이 가입 2년 이후부터 적용되는 등 고객들의 불만이 있어왔다. AXA다이렉트 관계자는 “진단 없이 면책기간을 180일로 설정하면서 가입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게 치아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다이렉트’로 저렴한 가격에 폭넓게 보장

‘다이렉트 치아보험’은 보험료가 ‘실속형’ 기준으로 35세 월 1만5410원으로 저렴하며, 보다 넓은 보장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안심형’(월 2만6850원)으로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여기에 월 6000원 정도의 금액을 더하면 본인 뿐 아니라 자녀의 충전 치료까지 챙길 수 있는 ‘자녀형’ (자녀 1인당, 10세 기준 6470원) 플랜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상품의 큰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다이렉트 치아보험’은 치아 질환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치아 관련 상해 위험까지 함께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각종 상해 사고로 인한 치아 골절 시에는 횟수에 상관없이 매 사고당 20만원씩을 지급하며, 가입 시점부터 바로 보장된다. 가입 가능 연령은 1세부터 55세까지 이며 가입기간은 3년, 재가입 4회로 최대 15년, 최고 65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다이렉트 치아보험’은 콜센터 1566-6112를 통해서도 별도의 진단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AXA다이렉트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AXA다이렉트의 치아보험은 쉽고 편리한 가입절차와 불필요한 담보를 없애 치아보장에 집중한 상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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