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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증권거래 앱 ‘SmartHana Tab’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8-27 08:36

하나대투증권(대표 임창섭)은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테블릿 PC 전용 증권거래 어플리케이션 ‘SmartHana Tab’을 출시했다.

‘SmartHana Tab’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1 출시에 맞춰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테블릿 PC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됨에 따라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 되도록 출시된 새로운 모바일 증권거래 전용 어플리케이션이다.

‘SmartHana Tab’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앱으로 HTS와 동일한 실시간 시세, 관심종목 등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빠르고 편리한 주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테블릿 PC 사용자들의 성향 분석자료를 기초로 가로 모드에서는 일반적인 주문 및 투자정보 컨텐츠를 제공하고, 세로 모드에서는 순위분석 및 종목검색 등의 차별화된 사용자 환경을 구현하였다.

그리고 풍부한 사용자 설정기능을 통하여 고객만의 편리한 화면 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화면 오른쪽에 주문화면을 제공하여 모든 컨텐츠를 조회하면서도 편리하게 주식 주문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하나대투증권 뉴비즈니스본부장 서보완 상무는 “갤럭시노트 10.1 등 최신 출시 테블릿들이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쉬운 인터넷 접속 환경 제공으로 기존 노트북PC를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이에 따라 하나대투증권도 최신 환경에 맞춘 증권거래 전용 앱 출시 등을 통하여 모바일 분야에 대한 대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말까지 신규로 증권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계좌 개설일로부터 1년 동안 모바일을 통한 매매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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