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XA다이렉트, ‘사람을 지키는 지구 한바퀴’ 걷기 운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6-14 11:30

AXA다이렉트는 6월 둘째 주를 기업책임 활동 주간으로 선정하고, 총 5일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전세계 57개국 16만4000명의 AXA 직원들이 지구 둘레 40,000km 한바퀴를 6월 12일, 24시간 동안 함께 걷는다는 컨셉의 ‘사람을 지키는 지구 한바퀴’라는 슬로건을 선정했다.

자비에베리사장을 포함한 1600여명의 AXA다이렉트의 직원들 역시 한 주간 자가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중교통, 자전거 및 도보를 이용한 출퇴근을 할 예정이다. 또한 전 직원들이 다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공원을 직접 도보로 걸음으로써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AXA다이렉트 직원들이 도보로 이동한 전체 이동거리는 1Km당 1유로(약 1470원)로 환산되어, NGO단체인 녹색교통에 전액 기부되며, 향후 교통사고 유자녀의 장학사업 및 녹색 교통 운동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전 세계 57개국의 AXA직원들이 한 주 동안 자가용 이용을 최대한 줄이고, 직접 도보 및 자전거를 이용함으로써 동시에 환경과 사람을 보호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 직접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 동안 AXA다이렉트 직원들은 지역사회 환경미화 등 자발적인 봉사 활동을 전개했으며, 부서별로 승강기 이용 자제, 종이 사용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금연 등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일상 속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