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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학부모를 위한 One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4-18 22:41

신한카드 학부모를 위한 One카드 출시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One카드가 나왔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가 교육관련 업종에서 월 최대 5만원 할인, 기타 가맹점에서 1000원 미만 잔돈 월 최대 20회 할인에 품격있는 플래티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신한LESSON카드 Platinum#(신한레슨카드 플래티늄샵, 이하 ‘레슨카드’)를 출시한다.

레슨카드의 특징은 교육 할인 대상 업종을 기존 전문학원 중심에서 학습지, 독서실, 온라인학원, 서점, 구민회관, 수영장, 스포츠센타까지 대폭 확대한 데다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해 학원 외 업종에서 잔돈 할인 혜택을 추가하고, 플래티늄 서비스까지 더함으로써 카드 한 장으로 학부모가 교육, 생활, 프리미엄 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교육 할인 서비스는 일반전문학원, 학습지, 독서실, 온라인학원(메가스터디, 하이스트, 정상어학원 등, 신한카드 홈페이지 참조), 대형서점(예스24,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등), 전국 250여 구민회관 문화센터, 수영장, 스포츠센터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5%, 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전월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이면 월 6천원, 5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이면 월 1만원, 8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이면 월 3만원, 150만원 이상이면 월 5만원 할인, 상기 교육관련 가맹점 이용금액은 전월 실적에서 제외)

학부모의 니즈를 반영한 교육 외 업종에서 할인은 1000원 미만 잔돈을 할인해 주는 ‘코인 세이브(Coin-Save)’서비스다. 슈퍼마켓, 할인점, 편의점, 병원, 약국 등 업종, 주요 커피전문점 및 베이커리(스타벅스, 커피빈, 던킨도너츠, 까페베네 , 엔제리너스커피,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등 생활친화형 가맹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할인해 주고, 교육 및 생활친화형 업종을 제외한 일반 가맹점에서도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할인해 준다. 생활친화형/일반 가맹점 할인은 각각 월 10회까지,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레슨카드’는 ‘Platinum#(플래티늄 샵)’ 계열카드로 품격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패션/요식 거리에서 2% 적립, 서울 중심가 및 KTX역사 주차장 월 3회 무료, 인천공항 무료커피 및 식음료 할인, 특급호텔 발렛파킹, 면세점 할인 등의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 발급되는 해외겸용 카드는 인천공항 라운지/공항철도/리무진 무료이용 서비스도 제공한다. ‘레슨카드’의 연회비는 해외겸용 3만원, URS 2만 7000원이다.

한편 ‘레슨카드’의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코인 세이브’와 연계해 ‘따뜻한 도서 기부’ 캠페인을 5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중 고객들이 ‘코인 세이브’로 할인 받은 금액만큼을 신한카드가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로 자사의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아름人 도서관’에 기부하는 것이다. 또한 5월 말까지 ‘레슨카드’를 온라인으로 발급 받고 교육할인 서비스를 이용한 후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신청한 회원을 대상으로 총 2000명에게 1만원씩 교육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사전 응모를 통해 대형 서점에서 고객이 원하는 책을 직접 골라서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늘어나는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키기 위해 교육 할인 대상 가맹점을 확대하고,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형 서비스를 추가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모든 생활분야에서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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