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시장 진정 대차거래 호조세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2-01-29 21:4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으면서 대차거래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연구원은 지난해 주식대차거래규모는 2010년 대비 13.5% 증가한112조6890억원에 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주식대차거래규모는 2007년 75조9568억원에서 2008년에는 111조8750억원으로 110조원대를 기록한 후 2009년 65조6129억원으로 크게 감소했으나, 2010년에 99조3280억원으로 51.4% 급증했고, 2011년에는 2008년 이후 3년만에 최대치인 112조원대를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급격히 위축되었던 국내 주식대차거래가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아감에 따라 점차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월별체결규모의 경우 8월이 13조5750억원(12.0%)으로 가장 많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