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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운용, 제9회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1-03 11:04

어린이펀드가입 어린이 대상, 제주도에서 3박4일간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대표이사 최방길)은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1월 3일부터 1월 19일까지(3일~6일, 9일~12일, 16일~19일) 3박 4일간 총 3회에 걸쳐 3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 캠프는 펀드 및 경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뮤지컬 배우 남경주, 소프라노 정승원과 함께하는 예술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경제 골든벨, 경매 체험, 감귤 공장 견학, 제주자연생태체험 및 승마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 일정 안내 문자 서비스 및 자녀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캠프 전용 웹사이트 (http://shbnppam.ivitt.com) 등 학부모를 위한 안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캠프 참가 대상자는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4-6학년이며,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돼 참가비는 일체 무료다.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는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으로, 동종 업계 어린이 펀드 중 꾸준히 상위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대표 어린이 펀드다.

마케팅 본부 최기훈 상무는 "어린이들의 경제∙예술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자 2008년에 처음 시작해 9회째를 맞이한 본 어린이캠프는 그 참가자 수가 벌써 3000여명에 육박한다. 이외에도 당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경제레터, 펀드운용보고서, 경제교육 홈페이지(www.iedufun.co.kr) 등 어린이들의 경제 마인드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오고 있다”며, “이처럼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꾸준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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