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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생명 해지공제 없는 보험상품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07 21:13

카디프생명 해지공제 없는 보험상품 출시
카디프생명(대표 에르베 지로동)이 부득이한 초기 해지 시 해지공제를 없애고 환급률을 획기적으로 높인 ‘(무) i 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을 5일 신한은행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 판매중인 보험 중 해지공제가 없는 상품은 이 상품이 유일하다. 이 상품은 해지공제액이 없어 가입 후 1년만에 해지 시 수익률이 0%라 해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 중 92.5%만큼 돌려받을 수 있다. 기존 유사상품의 경우 같은 조건이라면 환급률은 1년 뒤 약 80% 수준이다. 적립형 계약의 경우 5년을 넘어 장기 유지하면 사업비가 인하돼 추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높아진 해지환급금만큼 긴급자금 필요 시 고객이 중도인출 또는 보험계약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 금액도 커 유동성 확보도 유리하다. (상기 환급률 기준: 남자 40세, 종신월납, 기본보험료 50만원, 펀드 골드혼합형 50% 및 골드Riche재간접형 50%선택, 투자수익률 0% 가정 시)

또한 ETF펀드 등 19개의 펀드를 자유롭게 선택해 시장상황과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으며 연 12회까지 수수료 없이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아울러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도 있다. 상품에 문의는 가까운 신한은행 방카슈랑스 창구 및 카디프생명 콜센터(1588-1118)나 홈페이지(www.cardif.co.kr)를 참고하면 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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