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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HAPPY-M`으로 공연 할인받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09 09:48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가 문화공연 할인서비스인 Long.G의 월 단위 유로서비스로`HAPPY-M’을 새롭게 선보인다.

`HAPPY-M` 서비스는 기존 1년 유료회원(2만원)보다 적은 부담으로 Loun.G 서비스 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에 대해 최대 8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 구성은 ▲ HAPPY-M1 (1개월 서비스 / 월 3,000원. 월 30일 기준) ▲ HAPPY-M3 (3개월 서비스 / 월 5,000원) 등 2종류로 나뉘어 있으며 기존 Loun.G 서비스와는 달리 문화공연 예매서비스만 한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뮤지컬 맘마미아의 VIP석 티켓(정가 11만원)을 구입할 때 ‘HAPPY-M1’(1개월 서비스 / 월 3,000원)에 가입한 후 티켓을 예매하면, 33,000원(15% 할인) 할인된 금액에 맘마미아 VIP티켓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신규 런칭한 BC카드의 “HAPPY-M”서비스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중에 있다.

이벤트 기간인 11월 20일까지 ‘HAPPY-M` 서비스에 신규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비밥’, ‘막돼먹은 영애씨’ 초대권 제공(총 100명. 1인 2매) ▲ 뮤지컬 ‘캣츠’, ‘에비타’, ‘맘마미아’ 티켓 1만원에 제공(총 400매) 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BC카드의 Loun.G서비스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할인을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로Loun.G 홈페이지에서 무료 가입만 해도 특별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유료회원인 Happy Loun.G 회원(연회비 2만원)에게는 문화공연 최대 80% 할인, 영화시사회 무료초대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임건미 기자 kmlim@fntimes.com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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