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차세대 스마트폰 증권거래 서비스 “mug Smart”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01 10:12

업계 최초 주문 조건에 따라 자동 주식 매매가 가능 시세포착주문 탑재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고객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증권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11월 1일 차세대 스마트폰 증권 거래서비스 “mug Smar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mug Smart는 PC용 HTS에 필적하는 실시간 시세정보 조회와 매매 기능을 제공하며, 퀵메뉴, Push 알림, 관심종목 위젯, SNS 연동 등을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폰 증권 매매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주문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주식 매매가 가능한 ‘시세포착주문’ 기능을 탑재하여 바쁜 직장인들이 시세정보를 계속 보지 않고도 원하는 가격에 주문을 낼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또한 우리투자증권은 mug Smart 출시 기념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6주간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mug Smart의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mug Smart 체험하기’에 응모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하여 파리바게뜨 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mug Smart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로그인한 고객 중 매일 100명씩 추첨해 총 2,9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증정하는 등 총 3,9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동식 우리투자증권 e-biz그룹장은 “mug Smart는 기존 1세대 서비스를 뛰어 넘는 업계 최초의 차세대 스마트폰 증권매매 서비스로, 향후 스마트폰에서 최적화된 금융상품 매매 기능 등의 추가 컨텐츠 제공을 통해 1등 증권회사에 걸맞는 서비스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LS전선, ‘EB 발행’ 5000억 조달…지배구조 개편 ‘신의 한수’ LS전선이 발행사 우위 조건으로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한 대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1등 공신은 지배구조 개편이다. 가온전선 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성장성을 부각시킨 것이다. LS전선과 그 모회사인 LS의 차입부담을 낮추면서 신용등급 개선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이다.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500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했다.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가가 전선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어 LS전선 역시 관련 투자에 쓸 계획이다.EB는 채권과 주식 성격이 혼재돼 있는 하이브리드 증권으로 발행사(LS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혹은 타사 주식이 교환대상이다. 이번에 발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