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정KPMG ‘2011 최우수 기관’ 최우수전략혁신부문 수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31 08:17

업계 최초 기업내부감사 상시 모니터링 Package개발

삼정KPMG ‘2011 최우수 기관’ 최우수전략혁신부문 수상
삼정KPMG가 (사)한국감사협회에서 선정한 ‘2011 최우수 기관’ 최우수전략혁신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1 최우수기관 대상’은 (사)한국감사협회가 전략혁신과 청렴윤리, 그리고 내부감사 발전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삼정KPMG 는 최우수 전략혁신부문을 수상하게 된 것. 삼정KPMG 가 수상한 최우수전략혁신부문은 총체적 전략 혁신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감사 선진화 사례를 제시한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삼정KPMG의 내부감사/리스크관리 서비스팀은 2007년 회계법인 최초로 상시 모니터링 Package 를 자체 개발하고 다양한 모델을 구현해 고객사의 내부감사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큰 역할을 담당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후 전사적리스크관리 (ERM: Enterprise Risk Management) 시스템, 감사행정시스템 (e-Audit) 등 IT 솔루션 기반의 리스크 관리 및 내부감사 선진화 모델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리스크 기반의 내부감사제도가 일반화 되어 있지 않던 시기에 리스크 기반의 내부감사제도(RBA: Risk Based Audit) 모델을 구축해 고객사 감사방법론의 획기적 개선에 기여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전세계 150개 KPMG 법인과 전세계 24개 주요 도시에 설립한 코리안 데스크(Korean Desk) 와 협업을 통해 Global 서비스를 제공한 것도 이목을 끌었다. 삼정KPMG 는 내부감사 및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매년 10회 이상의 활발한 강연 및 기고로 고객기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도 힘써 오고 있다.

한편, ‘2011 최우수 기관’ 부문 중 최우수 내부감사부문은 예금보험공사가, 최우수 청렴윤리 부문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각각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10월 28일(금) 오전 9:30, 서울 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2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주식은 올랐는데 지금 들어가도 될지 모르겠다.서울 집값은 다시 뛰는데 더 기다려야 할지, 지금이라도 사야 할지 고민된다.금리는 움직이고 환율은 불안하다. AI와 반도체가 계속 시장의 중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확신하기 어렵다.여기에 토큰증권(STO)과 디지털 금융이라는 새로운 투자 영역까지 등장했다.도대체 지금 투자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면 오는 9월 29일 열리는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포럼은 특정 종목이나 상품을 추천하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사야 하는가”보다 “무엇을 보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3 LS전선, ‘EB 발행’ 5000억 조달…지배구조 개편 ‘신의 한수’ LS전선이 발행사 우위 조건으로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한 대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1등 공신은 지배구조 개편이다. 가온전선 체급을 확대하는 동시에 성장성을 부각시킨 것이다. LS전선과 그 모회사인 LS의 차입부담을 낮추면서 신용등급 개선 기대감은 지속될 전망이다.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500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했다.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른 데이터센터 증가가 전선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어 LS전선 역시 관련 투자에 쓸 계획이다.EB는 채권과 주식 성격이 혼재돼 있는 하이브리드 증권으로 발행사(LS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혹은 타사 주식이 교환대상이다. 이번에 발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