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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운용 ‘드림포유 일석삼조공모주 채권혼합펀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21 21:19

드림자산운용㈜(대표이사 성인근)은 21일 ‘드림포유일석삼조공모주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11년 하반기 이후 공모주 시장 전망은 주요 대기업 계열사들의 신규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서 여전히 밝은 편이다. 그러나 기존 공모주펀드가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인해 펀드 배정물량이 적다는 단점이 있던 것. 그러나 이 펀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수익률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상장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Post 공모주에 추가적으로 투자한다. 현재 미국 등에서도 Post 공모주는 매력적인 투자 방안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펀드는 대부분의 자산을 신용위험이 배제된 국채, 통안채 등 우량 채권에 투자하고, 만기에 따른 채권수익률 변화를 활용해 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구한다. 여기에 드림자산운용 고유 회사채 선정 프로세스를 통해 신용등급 A- 이상의 회사채 중 신용 스프레드축소가 예상되는 회사채를 선별해 투자하고, 차익거래와 Repo거래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또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Valuation 분석을 통해 우량 공모주와 상장 이후 저평가 된 Post 공모주에 선별 투자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블록딜 및 실권주에도 참여해 주식매수 청구권 및 차익거래 기회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추가수익 기회를 도모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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