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알리안츠생명,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 시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31 20:39

알리안츠생명,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 시작
알리안츠생명은 점차 높아져가고 있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영업 및 업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NG&S(Next Generation & System)’으로 명명된 알리안츠생명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에는 보험업계의 차세대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온 삼성SDS가 비즈니스 파트너로 참여한다.

알리안츠생명의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는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는 것을 넘어 혁신적이고 고객중심 기반의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원스톱 영업지원 △완벽한 업무지원 △Solvency II(유럽 보험사 지급여력제도)준수 △시스템 및 프로세스 혁신 등 4대 원칙하에 진행된다.

알리안츠생명은 차세대시스템 도입을 위해 외부 컨설팅 업체에 의존하던 관행을 배제하고 회사 내부의 보험전문 지식을 적극 활용했다. 40여 개 부서 200여 명 임직원들로부터‘차세대 아이디어’를 취합, 요구사항 등을 분석해 업체 선정과정에서 주요 사항으로 반영한 것.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 스폰서인 올리버 리비히 운용부사장은 “알리안츠생명만의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위해 알리안츠 그룹의 프로세스 개선 선진방법론인 OPEX1를 활용했다”며 “향후 시장상황과 IT산업의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수익성 있는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OPEX는 Operational Excellence의 약자로 프로세스 개선, 변화 관리,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알리안츠 그룹에서 개발한 선진화된 방법론이다. 제조업의 품질 관리 기법인 Six Sigma에 이론적 기반을 두었으며 알리안츠 그룹에서 보험산업에 맞게 조정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