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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부산에서「중국시장 전망」특강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25 09:28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신한금융투자(대표 이휴원)와 함께 9월 2일(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부산지회에서「중국의 경기부양과 한국의 투자기회」라는 주제로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중국경제전망을 토대로 개인투자자들의 중국투자전략을 살펴보고, 또한 수출주도 경제에서 내수와 첨단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와 경제성장 방식의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경제를 분석한다.

특히,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세계경제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중국의 경제발전이 한국증시와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다.

강사로는 지식경제부 한중FTA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중국금융연구소 조용찬 수석 연구위원이 나선다. 조위원은 Q&A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중국기업 분석 책자인 ‘중국 소비주(消費株)의 모든 것’과 ‘홍콩ETF 가이드’가 무료 제공되며, 수강신청은 전화(051-867-9748)로 하면 된다.

금융투자협회 정원동 부산지회장은 “이번 특강은 세계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중국과 관련한 양질의 최신 분석정보를 제공하여 투자자들의 중국 투자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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