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10 22:26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 출시
모바일카드 시장의 리더 하나SK카드는 10일, 예기치 못한 부도 폐업 등으로부터 소기업,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하나은행 노란우산공제’ 서비스 시작과 함께 부가세 환급 등 어려운 세무 업무를 돕는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전국 380만 소상공인, 소기업인이 동 상품 가입시, 부도나 폐업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가압류로부터 적립된 금액을 보호할 수 있는 공적 공제 제도로서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용하고 하나은행이 단독 대행 판매하고 있다.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는 이 같은 ‘노란우산공제’ 상품에 가입했거나, 가입 예정인 고객을 위한 카드로서 △부가세 환급 가능내역 자동 산출 △전자세금계산서 월250건 무료 제공 △SK주유소 60원/L 적립 및 현금 캐쉬백 등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어려워하는 세무 업무를 지원하여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 상품이다.

첫번째, 이 카드는 고객이 사용한 금액에서 부가세 환급이 가능한 부분을 자동 산출하고 국세청 신고파일(전자신고, 종이신고)까지 만들어준다. 고객은 복잡한 세무, 회계 지식 없이도 제공된 신고파일을 관할 세무서에 신고만 하고 손쉽게 부가세 환급 업무를 마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환급받을 수 있는 금액은 총 사용액의 평균 3~5%로, 월 1000만원 사용시 연간 360~600만원에 달하는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두번째, 내년 1월부터 의무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를 월 250건(100원/건)까지 무료 제공하여 고객에게 매월 2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드린다.

세번째, 실용적인 생활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 사용액의 0.2%가 하나SK 기업포인트로 자동 적립되며, SK주유소를 이용하면 1리터당 60원을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국민관광상품권 및 건강진단권으로 전환하여 사용하거나 현금으로 캐쉬백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는 국내/국제선 항공권 할인, 전국 호텔/콘도/리조트 할인,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및 허브라운지 연 2회 무료 이용 등 하나SK카드의 프리미엄 급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SK카드 신사업본부 김웅기 본부장은 “편리한 부가세 환급과 실용적인 혜택으로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지원하는 ‘하나SK 노란우산공제 Tax Refund 카드’를 출시했다”고 말하며, “특히, 소득 공제 300만원으로 추가 절세 혜택과 안전한 은퇴자금을 보장해 주는 ‘노란우산공제’ 상품과 함께 신청함으로써 고객들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2011년 12월까지 초년도 연회비는 면제된다. 사용실적에 따라 익년도 연회비 면제혜택도 제공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