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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소기업기술혁신협 협약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7-06 22:11

농협중앙회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신용대표이사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이수태 회장이 7일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노비즈 채움 금융지원’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정회원 및 준회원에 대한 대출금리 우대·수수료 할인 등 금융지원 길이 활짝 열린다. 이 협회 정회원 및 준회원은 △총 1조원 한도 내에서 최고 1.5%까지 금리 우대 △외환거래 시 현금 환전은 70%, 송금 등 전신환 환전은 80%까지 환율 우대 △무역거래 수수료 우대 △이외에도 원하는 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용 통합 CMS 무료사용, 기업경영 컨설팅 지원, NH투자증권을 통한 기업공개 등을 지원 받게 된다.

이수태 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의 발굴·육성 나아가 글로벌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금융 분야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금융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농협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영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기술혁신과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중소기업 경영자들에게 기업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협은 ‘글로벌 리더 이노비즈기업 육성’의 동반자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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