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더케이손보 하나투어 제휴 멤버십서비스 확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7-04 00:26

더케이손해보험(사장 문경모)은 타사와 차별화된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로 자동차보험 갱신율이 89%(FY10 기준)에 이르는 등 높은 고객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이는 업계 평균 갱신율이 70% 초반대임을 감안하면 19%p 높다.

이와 같은 고객만족에 힘입어 더케이손해보험은 올 6월 하나투어와 제휴를 맺고, 자동차보험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해외·국내패키지, 호텔 등 여행상품 예약시 상시 우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투어는 에듀카 고객만을 위한 전용 여행상품 및 여행서비스 사이트와 상담창구를 제공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벤트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스마트폰 등 경품을 제공하며, 여행상품 예약자 전원에게 결제금액별 사은품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뿐만 아니라, 더케이손보는 자동차 서비스로 SK스피드메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비쿠폰을 제공함으로써 차량점검, 타이어펑크 수리, 워셔액 보충, 차량전구 무료교환 등의 서비스와 엔진오일, 배터리, 항균필터, 부동액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공단과의 제휴를 통해 자동차검사 수수료를 최대 5200원 할인해주며, 제휴카드 이용시 보험료 할인, 무이자할부 서비스, 주유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 서비스로는 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호텔·콘도 할인(40~60%) 서비스와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에서 관련 정보가 담겨있는 유료리포트를 무료 다운(연 15회)받을 수 있는 혜택도 준다. 또 예다함 상조서비스 가입시 최대 17만25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성 서비스로는 해피케어의 산후조리 서비스 예약금의 15% 할인 혜택도 볼 수 있으며, 한경희생활과학의 주요 생활가전제품(스팀청소기, 스팀다리미 등) 구입시 가격 할인도 제공한다. 또 사고접수시 여성고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보상담당자 지정 서비스와 대인·대물 겸무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저렴한 보험료와 신속한 보상서비스는 물론, 자동차, 생활, 여성서비스 등의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