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종금증권 ‘동양 월지급 솔루션’ 출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30 10:56

투자 상품에 따라 세제 혜택 및 고수익 기대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7월 1일부터 은퇴 이후 생활 자금 마련을 고민하는베이비붐 세대들을 위해 ‘제2의 월급’ 개념으로 매월 수익을 지급하는 ‘동양 월지급 솔루션’을 출시한다.

‘동양 월지급 솔루션’은 월지급 관련 서비스와 상품이 결합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투자하는 상품에 따라 ‘월지급 신탁 Plan’, ‘월지급 방카슈랑스 Plan’, ‘월지급 펀드 Plan’, ‘월지급 채권 Plan’, ‘월지급 ELS Plan’, ‘월지급 Wrap Plan’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특히 월지급 브라질국채신탁 Plan과 즉시연금보험 Plan은 비과세 혜택을 통해 실질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상품이다.

표면이율이 연10%인 브라질 국채를 신탁상품에 편입하여 매월 이자를 수령하는 ‘월지급 브라질국채신탁 Plan’의 경우 한국과 브라질간의 조세협약을 통해 이자에 대한 비과세 혜택과 함께 환차익을 노릴 수 있다.

또 ‘월지급 즉시연금보험 Plan’은 일시에 보험료를 납부하고 그 다음 달부터 공시이율에 의한 일정금액을 매달 연금으로 지급받는 상품으로 비과세 혜택을 통해 시중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상속 증여시 절세 Plan을 설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국공채 투자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월지급식 Plan도 있다.

‘월지급 국공채 채권 Plan’은 정부 및 지방자치 단체가 발행한 안전한 국공채에 투자하여 매월 이자를 수령하고 만기에 원금을 상환받는 상품으로 1년에서 5년까지 설계가 가능하며, 일반 예금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매월 지급받을 수 있다.

‘월지급 Wrap Plan’은 5년 만기 지역개발채권에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하여 만기 이후 매월 원리금을 받는 상품으로 5년부터 20년까지 적립기간 선택이 가능하며, 소액(10만원)으로도 적립이 가능하다. 투자대상인 5년 만기 국공채(지역개발채)는 연복리 채권으로 장기투자에 따른 복리 효과로 수익성이 높은데다 표면금리보다 유통금리가 높아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별도의 월지급식 펀드에 가입하지 않고도 투자하고 싶은 펀드를 활용하여 매월 지정일에 정해진 금액을 출금할 수 있는 ‘월지급 펀드 Plan’과 해당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의한 수익지급조건에 따라 매달 수익을 제공받는 ‘월지급 ELS Plan’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이정민 상품전략팀장은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월지급식 상품 투자 시 물가상승률을 상회하는 투자 수익률 실현이 중요한데, 실질적인 저금리 시대에 예금과 같은 안전자산만으로는 목표 달성이 불가능하므로 다양한 금융상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동양 월지급 솔루션’을 활용하면 은퇴 이후 필요한 생활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고 말했다.

그는 특히 “5.5년 만기와 9.5년 만기의 브라질국채에 투자하는 ‘월지급 브라질국채신탁 Plan’의 경우 1억 투자시 현 시점에서 각각 매월 732,000원, 763,000원을 지급받을 수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 수단”이라고 말했다.

‘동양 월지급 솔루션’ 서비스 가입 및 활용 방법은 가까운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동양종합금융증권 전지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26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