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모아저축銀, 인천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2 17:53

모아저축銀, 인천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경인지역을 대표하는 모아저축은행의 창업주 김상고 회장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및 장학사업에 대한 평소 소신을 실천하고자 2009년에 설립한 모아재단은 지난 2010년도에 이어, 2011년 상반기에도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정을 갖는 지역사회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1년 6월 22일 인천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상고 회장을 대신하여 장학금을 전달한 모아저축은행 조재형 은행장은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는 후원을 다 할 것이며, 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창업주 김상고 회장의 뜻을 전하였다.

모아재단과는 별도로 모아저축은행은 김상고 회장의 정도경영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여 모아그린 예·적금 상품판매 등으로 발생한 수익의 일정부분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매년 장학사업전개 및 불우이웃돕기 후원행사를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고객의 사랑과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자발적인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참여로 결성된 자원 봉사 동아리 ‘디딤돌’은 지역내 결손가정 보육시설인 향진원 원우들에게 지난 1984년 이후 매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이러한 모아저축은행 창업주 김상고 회장의 사회공헌활동 및 통일후계멘토링 지원활동 등 통일홍보대사 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적이 인정되어 지난 2010년 12월 28일 국민훈장을 수훈받기도 하였다.



인천=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