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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S클래스’ 출시 한달만에 5만매 발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12 23:28

가전·쇼핑 등 삼성 계열사 상품 이용시 최대 5% 적립

‘삼성카드 S클래스’ 출시 한달만에 5만매 발급
삼성카드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제일모직 등 삼성관계사의 대표 브랜드 이용시 기본 5%에서 최대 10%의 S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카드 S클래스’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카드 S클래스는 Supreme Samsung의 S로 ‘클래스’라는 단어와 함께 어울려 격이 다른 삼성카드의 최상급, 최고급 서비스 정신을 상징하며,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업종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출시 1개월여 만에 5만매 이상 발급됐다.

또한 1:1제휴를 통해 특정 분야에 한정된 서비스만을 제공하던 기존 제휴카드들과는 달리, 실생활 속 대표 삼성 브랜드의 혜택을 한 장의 카드로 제공함에 따라 삼성 그룹의 높은 브랜드 이미지 활용한 효과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카드 S클래스는 삼성 관계사와 제휴사가 운영하는 전자제품, 쇼핑, 여행, 보험, 외식, 건강검진, 놀이공원, 미술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인트 적립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삼성카드 S클래스는 삼성 관계사와 생활 밀착형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를 ‘S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S선포인트 이용시 최대 10%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각 관계사 제휴사별 적립율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디지털프라자), 제일모직, 호텔신라, 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 등 삼성 관계사에서 이용시 5% 적립 △CJ오쇼핑, CJ푸드빌, CGV, 올리브영, 휘닉스파크, 훼밀리마트, 에버랜드에서 이용시 3% 적립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교육, 교통, 통신업종에서 이용시 이용금액의 1%를 S포인트로 적립 △생활밀착 업종인 GS칼텍스에서 주유시 리터당 50포인트 적립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적립된 S포인트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제일모직 등 삼성 관계사와 GS칼텍스, 빕스, 에버랜드, 신세계 백화점과 3대 할인점(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등 제휴사에서 최소 금액 제한 없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제휴사별로 우대 서비스와 포인트 추가 적립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경우 파브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A/S기간 연장 △삼성화재는 애니카랜드 차량정비 3대 품목 회원가 제공 △호텔신라는 면세점 5~10%(실버카드 발급시 혜택제공)과 객실 20% 할인, 식음료 5% 할인(서울점에서 할인제공) △제일모직은 1% 포인트 추가적립(백화점, 아울렛매장 제외) △강북삼성병원은 종합건강검진 이용금액 1% 포인트 추가 적립 △VIPS, 차이나팩토리, 씨푸드오션 등 CJ푸드빌 7대 외식브랜드 20% 할인 △삼성미술관 리움 관람료 50% 할인(연 1회/최대 3매) △CGV 50% 할인(연 1회/최대 3매), 1500원 할인(연 5회) △삼성 프로스포츠 50% 할인(연 1회/최대 3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삼성 관계사에서 상품 구입시 S포인트를 이용해 최대 50만원까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S선포인트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S선포인트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S선포인트 이용금액을 상환하면 상환한 만큼 선포인트 한도가 되살아나 재사용이 가능하다. S선포인트 서비스는 고가의 상품서비스 구입시 포인트를 이용해 비용부담을 줄이고, 사용한 포인트는 이후 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포인트로 갚아 나가는 서비스다. 별도 이자가 부과되지 않으며, 서비스 이용시 포인트 적립율이 제휴사에 따라 최대 10%까지 높아져 상환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S선포인트 서비스는 삼성전자, 삼성화재, 제일모직, 신라면세점, 호텔신라, 삼성카드 여행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1만 5000원, 해외겸용 2만 원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S클래스 카드의 대표 제휴사 중 하나인 CGV에서 오는 7월 14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무료 시사회를 진행하게 된다. 7월 14일 무료 시사회는 S클래스 카드를 발급받은 회원이 7월 3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방문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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