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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JB카드 인기 몰이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01 18:22

"1월 CI 교체 후 출시 5상품 고객니즈 최적화"

전북은행(은행장 김 한)이 `전북VISA카드`였던 CI를 지난 1월 27일부터 `전북은행 JB Card`로 통합 교체하면서 새로 출시했던 5종의 신상품이 출시 4개월 만에 3만좌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 1월 27일 J시리즈 1탄인 J+, J CEO Card를 선보인 데 이어 4월에는 2탄인 J Shopping, J Oil, J Edu Card 등 5종의 신상품 라인을 구축했다.

신용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본인 예금의 최고 2.5%까지 캐쉬백으로 돌려받는 J+ Card 와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J CEO Card가 좋은 반응을 얻다 후속작에도 이어졌다.

백화점·대형할인마트 등에서 쇼핑 사용액의 월 최고 10%까지 적립되는 J Shopping Card, 학원수강료의 월 최고10%까지 Point 적립이 가능한 J Edu Card, 고유가시대를 맞아 주유금액의 월 최대 5%까지 Point를 적립할 수 있는 J Oil Card 등은 고객 입맛에 맞춤형인 부가서비스를 갖췄던 덕분으로 평가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J+ Card를 전북은행 JB Card 대표브랜드로 하는 전략을 유지하면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후속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도내에서 명품카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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