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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농협, 쌀 품질 차별화·신용부문 성장 일거양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5 20:56

나재욱 조합장

교동농협, 쌀 품질 차별화·신용부문 성장 일거양득
교동농협은 소속 조합원의 주 소득원인 쌀 판매 지원을 팔을 걷어붙인 결과 고품질화에 성과를 거두고 신용부문의 꾸준한 성장에도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가공사업과 관련, 쌀 품질 차별화를 위해 고품질 추청과 고시히까리 계약재배를 바탕으로 교동 쌀 판매에 노력한 결과 62억 3900만원의 실적을 올렸다.

상호금융 대출 평잔은 전년보다 34억 1900만원 늘어난 294억 400만원이며 예수금 평잔은 335억 5100만원으로 전년보다 32억 1500만원 늘어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다. 각종 운용수익 증대와 각 사업부문 원가와 경비 절감을 꾀하고 직원을 줄이는 등의 노력 덕분에 2억 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남겼다. 배당금으로는 납입출자금 평잔의 6%인 9600만원과 이용고배당으로 4800만원으로 총 1억 4400만원을 배당했으며 총 자기자본 규모는 전년도 말 36억 8400만원에 38억 5600만원으로 확충해 조합원을 위한 실익 사업을 추진할 동력을 높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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