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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농협, 클린뱅크 인증+실버클린 수상 겹 경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5 20:55

김기석 조합장

양도농협, 클린뱅크 인증+실버클린 수상 겹 경사
구제역과 이상기후로 인한 농축산물 값 폭등과 일조량 부족에 의한 벼 생산량감소 등 우리 농업과 농가경제에 막대한 타격이 가해진 지난해 양도농협은 ‘클린뱅크’ 인증서와 함께 ‘실버클린’ 수상사무소로 선정됐다.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해 원가와 비용을 최대한 절감한 가운데 영농자재 무상지원에 노력했고 건전한 자산운용을 통한 건전경영 기반 구축에 힘쓴 데 대한 보답으로 풀이된다. 총자기자본규모는 42억 4900만원을 기록했고 순자본비율을 금융감독원 지도기준을 훌쩍 뛰어 넘는 7.86%를 달성했다. 이런 가운데 당기순이익 3억 1100만원을 일궈냈다. 이를 발판으로 출자배당 8800만원, 이용고배당 9800만원등 합해서 1억 8600만원을 배당했다. 신용사업부문에선 상호금융 대출 316억 9200만원, 정책자금대출 46억 5200만원을 공급했고 상호금융 예수금은 420억 6900만원의 실적을 남겼다. 특히 대출 연체율이 0.41%에 그치는 국내 최고의 건전성이 돋보인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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