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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농협, ‘농협다운 농협’ 기반창출 본궤도 올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5 20:55

반근식 조합장

길상농협,  ‘농협다운 농협’ 기반창출 본궤도 올라
지난해 제40기를 맞은 길상농협은 모든 임직원이 생존차원의 운영쇄신으로 ‘농협다운 농협’ 기반창출과 확충에 박차를 가한 결과 8억 7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이뤘다.

농협법과 정관에서 정한 최고한도인 6.65%의 배당으로 1억 6200만원의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 2억 1500만원을 산출하여 총 3억 7700만원을 배당자원으로 계상했다. 법정적립금 3억 1400만원 사업준비금 2억 5200만원, 법에 의한 이월금 3억 1400만원을 적립해 조합원 중심의 튼튼한 농협구현 및 조합원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사업을 펼칠 여력도 크게 높였다. 특히 출자금은 전년도말 대비7억5백만원이 증가하여 27억1천2백만원을 조성하였습니다. 구매사업은 부문별로 비료 7억 5500만원, 농약 4억 5400만원, 일반 자재및 소형농기계 3억 3300만원등 전년 대비 15% 늘어난 73억 850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상호금융예수금 잔액은 723억원으로 700억원 달성 원년을 열며 전년 대비 10.5%인 69억원 늘었고 상호금융대출 잔액은 587억원으로 9.9% 늘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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