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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농협, 영농자재 제때공급·경제사업 탄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5 20:54

김재호 조합장

강서농협, 영농자재 제때공급·경제사업 탄탄
강서농협은 지난해 냉해와 태풍, 구제역, 쌀값 하락 등으로 악재가 산적한 가운데서도 전 임직원이 농민조합원과 혼연일체가 되는데 주력했다. 그 결과 당기순이익 1억9400만원에 충당금 100%이상 적립과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으로 각각 4.5%와 2.0%를 거둬 모두 6.5%를 배당했다.

지도사업에선 소식지, 내부조직장회의, 사업보고서를 통한 농협사업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1사1촌 자매결연으로 각 영농회와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폈다. 조합원자녀 학자금으로 2000만원과 영농자재 무상지원사업비로 1억 5000만원을 쾌척했다. 조합원이 영농에 필요한 농약, 비료, 유류 등 각종 영농자재를 제때 쓸 수 있도록 영농자재백화점을 설치하는 등 공급체계를 확립하여 농가소득 증대를 돕고 농기계 센타를 통해 영농회 순회 출장수리에 힘썼다. 덕분에 경제사업매출액으로 44억 6800만원을 남기는 실적을 거뒀다. 조합원의 여유자금을 유치한 예금잔액은 513억 3800만원이고 상호금융대출금으로 448억 2700만원을 지원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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