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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P Tops 엄마사랑 어린이펀드` 성과 1위 기록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25 11:05

5년 수익률 120.75%, 장기 투자 시 최고 수익률

어린이날이 다가오면서 어린이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 펀드는 아이의 학자금 마련 등 장기간에 걸쳐 투자하는 특성상 장기 수익률을 따져봐야 한다. ‘신한BNPP Tops엄마사랑어린이적립식증권투자신탁1[주식]’은 1년은 물론, 5년, 설정 이후 수익률 등 장기 수익률 측면에서 업계 내 최상의 성과를 내고 있어 주목할 만 하다.

이 펀드는 국내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어린이 펀드로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한다.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으로,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최근 1년 수익률은 33.08%, 5년 수익률은 120.75%, 2005년 5월 설정 이후 수익률은 235.74%에 달하는 등 업계 어린이 펀드 가운데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2011.4.01 기준).

이 밖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과 예술성 및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는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유명 뮤지컬 배우 및 성악가 등과 함께 하는 예술경제캠프를 개최하고 있으며, 어린이 경제교육을 위한 경제레터와 펀드운용보고서, 경제교육 홈페이지 등 실질적인 경제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신한BNP파리바 자산운용 마케팅 본부의 최기훈 상무는 " 어린이 펀드는 투자 수익 외에도 자녀에게 실제 돈을 모으고, 불어나는 것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금융지식과 경제상식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예술 교육 등 다방면의 체험 기회를 부여하고 있어 어린이날을 맞아 뜻 깊은 선물이 될 것” 이라며, “어린이 펀드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10년 이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상품인 만큼 최소 3년 이상 성과를 따져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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