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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證, FX마진 &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시상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24 18:21

해외선물리그 수상자들, 평균 수익률 300% 이상 기록

KTB투자證, FX마진 &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시상
KTB투자증권(대표 주 원, www.ktb. co.kr)이 지난 20일 총 상금 1억원의 FX마진 &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7일부터 12주간 진행된 이번 실전투자대회에서 FX마진과 해외선물의 누적 수익률 우승자는 각각 2,000만원과 1,500만원, 수익금 1위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포상을 받았으며, 다승왕 1위와 최다 거래상 1위에게도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포상이 주어졌다. 또한 참가자 중 선착순 50명도 모니터,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받았다. 대회참가자 중 해외선물리그 최고 누적 수익률 1위는 나무(필명)로 453.86%의 수익을 거뒀으며, FX마진리그 1위는 도토벤(필명)으로 96.4%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선물리그 수상자 3명의 평균 수익률은 320%로 해외파생분야 투자대회 사상 유례가 없는 수준이다.

이번 KTB투자증권의 실전투자대회에는 총 200명이 참가했다. 기관영업본부 해외파생상품영업팀 김경훈 팀장은 “이번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하면서 많은 분들의 문의와 참여, 참가자들의 높은 수익률 기록을 확인하며, 해외파생상품이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여러 고객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금년 7월경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컨텐츠를 준비하는 등 해외파생분야 대표 기업이 되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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