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증권, 첨단 모바일서비스 ‘주파수(株把守)’ 오픈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20 15:54

알람기능 갖춘 첨단 모바일트레이딩 서비스

SK증권(사장 이현승닫기이현승기사 모아보기)은 첨단기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스마트폰 증권 어플리케이션 `주파수(株把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식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뜻의‘주파수’어플리케이션은 기존의 복잡한 기능을 배제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 선별하여 가볍고 빠르게 가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주파수’의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관심 종목에 대한 뉴스나 시세 변동을 알려주는‘파수꾼 서비스’와 로그인 없이도 시세조회가 가능한‘퀵패스’를 들 수 있다.

특히‘파수꾼 서비스’는 사용자가 특정 종목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설정하면 해당종목에 관한 뉴스와 공시, 목표가 및 상·하한가 도달 시 실시간으로 알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프로그램을 꺼놓은 상태에서도 매매 타이밍 확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주파수는 원하는 차트 패턴을 손으로 그리면 유사한 패턴의 종목을 찾아 주는 인공지능 패턴 종목 검색기능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CD/ATM기 찾기, 음성종목검색, 최근 조회·관심종목으로 자동 생성하기 등 여러 편리한 기능을 탑재 하였다.

SK증권 담당자는“선도적인 모바일 서비스 경험에서 얻은 소중한 아이디어들을 다양하게 적용했으며, 특히 스마트폰 푸쉬 기능을 활용한 주식 파수꾼 기능은 업계에서 최초로 무료제공 하는 특화기능”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증권은 어플리케이션의 출시를 기념하여 신규고객에게 연말까지 스마트폰 증권거래 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주파수 다운로드 고객 5,000명에게 던킨도너츠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K증권 주파수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K 증권 주파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엄주성號 키움증권, 누적 영업익 1조8163억원…거래대금 감소에 분기 실적 주춤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키움증권(대표 엄주성)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1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다만 3분기 개별 실적은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줄면서 주춤했다.위탁매매 수익 감소…IB 부문 실적 성장세키움증권은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조8163억원, 당기순이익 1조396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 61% 증가한 수치다.다만 3분기 개별로 보면 영업이익과 순익 모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0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5%, 당기순이익은 2386억원으로 65%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도 영업이익은 0.7%, 순이익은 26% 2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1월 말까지 결정" 내년 1월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유예 여부를 늦어도 11월 말까지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주당 정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청취했다.민주당, 과세 유예 여부 검토…관련 고시도 보류 요청민주당은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국세청은 당초 10월 말까지 과세 관련 고시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지만, 며칠 전 당정협의에서 과세 3 거래소 '저PBR 명단 공개' 속도전…기업들은 왜 시큰둥할까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명단 공개를 앞두고 기업가치 제고를 독려하고 있다.하지만 대상 기업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저PBR 기업 명단 공개를 1년간 면제해 주겠다는 유인책까지 내놨지만 상당수 기업이 참여를 주저하는 양상이다.거래소가 저PBR 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고자 속도를 내는 반면 기업들은 공시 이후 이행 부담과 실효성을 따지며 관망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11월 초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들의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거래소는 지난 22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에 한해 1년간 명단 공개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