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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THE CLASSIC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17 18:52

‘신한 THE CLASSIC카드’ 출시
신한카드가 프리미엄 서비스와 높은 수준의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연회비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VIP카드를 내놨다.

신한카드는 프리 기프트(Free Gift), 특급 호텔 식음료 할인 등 각종 프리미엄 서비스와 항공 마일리지 적립, 공항 라운지 VIP 대우, 제주 지역 관광지 할인 등 T&E(Travel & Entertainment)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THE CLASSIC카드’(이하 더 클래식카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신한 더 클래식카드 고객은 취향에 따라 프리미엄급의 프리 기프트를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패드2 3G(16G)가 출시되면 이를 무료로 받거나(지정 데이터 요금제 2년 약정 기준, 요금제는 출시 후 결정 예정), 그랜드하얏트, 리츠칼튼, 르네상스호텔의 2인 뷔페 식사권, 혹은 JW메리어트호텔의 10만원 식사권을 받을 수 있다.

TGI프라이데이 4인 식사권과 고급 와인(1병)도 프리 기프트 리스트에 포함된다.

이 프리 기프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하나 선택하여 1년에 한 번(단, 애플 아이패드2는 2년에 한 번)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택 1)를 각각 신용판매 1500원, 1000원 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특히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200만원 이상일 경우 이번 달에 적립률이 50% 증가된다.

즉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3000원 당 3마일리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2000원 당 3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것. 그리고 전 세계 500여 공항 라운지에서 VIP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Priority Pass(프라이어리티 패스) 무료 발급, 제주도 내 JDC면세점 8% 청구 할인, 국내 아시아나·이스타 항공권 할인, 제주 유명 관광지 할인 등 제주 특화 서비스, 유명 면세점 할인 서비스, 국내 호텔·펜션 등 예약 및 할인 서비스 등 신한 더 클래식카드의 여행 관련 서비스도 기억할 만 하다.

국내 40여 특급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음료 10% 할인 및 VIP 대우 서비스, 특급 호텔 발렛 파킹 서비스, 유명 레스토랑 할인 등도 있다.(서비스 제공 호텔 및 레스토랑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참조)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The Premier카드(연회비 100만원), THE ACE카드(50만원), THE BEST· THE LADY BEST카드(20만원) 등 VVIP카드에 이어 합리적인 카드 생활을 원하는 VIP를 위한 THE CLASSIC카드를 출시함으로써 프리미엄급 카드의 구성이 더욱 탄탄해졌다”며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조사 활동 등을 통해 VIP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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