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신證, 시인 高銀 초청 Balance 강연회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14 10:43

詩와 삶의 밸런스 주제로…양희은과 함께 토크쇼도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고은씨가 투자자에게 삶의 밸런스(Balance)를 얘기한다.

대신증권은 22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詩와 삶의 밸런스"를 주제로 시인 고은씨와 함께 하는 「밸런스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밸런스 강연회에서는 고은 시인이 강연자로 나서 「詩 안에서 시대와 사람 그리고 삶의 균형을 맞추며 살아왔던 자신만의 밸런스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가수 양희은씨와 함께 토크쇼 형식으로 詩와 人生, 아름다운 우리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밸런스 강연회」는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위한 밸런스 노하우 공유하기`를 모토로 대신증권과 분야별 명사 6명이 함께하는 매우 특별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 강연회는 `생활`, `나눔`, `금융`, `건강`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3월에는 첫 번째 Mr. Balance로 마에스트로 금난새씨를 초청해 `생활과 예술의 밸런스`가 주는 인생의 하모니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대신증권은 작년 CI개편과 함께 밸런스 철학을 정립하고,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고객의 수익과 안정의 투자밸런스를 잡는 금융주치의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 참가하려면 17일까지 대신증권 Mr.Balance 이벤트 페이지(http://daishin.balancezone.c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되며, 이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하게 된다.

고은씨는 국내를 대표하는 현대 문학 시인으로 아름다운 시어로 삶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문학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으며,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시인이다.

이성근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대신증권은 `밸런스` 철학을 고객들의 투자전반에 접목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면서 "이번 강연회가 고객들이 다양한 주제의 밸런스를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삶과 투자의 밸런스를 찾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