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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 ‘스마트 사인(Smart Sign)’ 서비스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11 09:42

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11일(월) 시장변동에 따른 고객들의 수익률 관리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고객의 자산관리를 도와주는 ‘스마트 사인(Smart Sig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사인(Smart Sign)’ 서비스는 고객과의 합의를 통해 기대수익률을 설정하고, 목표수익률 달성(혹은 하한수익률 도달)시 자동알람 서비스와 함께 푸르덴셜투자증권의 FA(Financial Advisor: 자산관리전문가)가 포트폴리오 조정 및 대안을 제시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 2월 푸르덴셜투자증권이 선포한 고객헌장 ‘우리의 다짐’에 녹아 있는 ‘고객권리의 존중’ 실천을 위해 개발된 실행방안 중의 하나로, 체계적인 자산관리서비스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스마트 사인’ 서비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객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사안인 수익률을 관리한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의 FA들이 상담 초기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목적 등을 고려하여 고객과의 합의를 통해 기대수익률의 상하한을 설정함으로써, 시장변동에도 수익률의 기대 수준을 관리하고 고객의 투자의사 결정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고객과의 합의를 통해 설정된 목표수익률 달성(혹은 하한수익률 도달)시 자동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알람 서비스는 고객에게 SMS로 발송되는데, 담당 FA 또한 영업시스템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과 FA 모두 투자진행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수익률 자동알람 만이 아닌 사후 관리를 위한 FA와의 상담을 병행한다. 설정된 목표수익률 달성(혹은 하한수익률 도달)시 고객이 FA와의 상담을 통해 향후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대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의 금융상품 가입 전 기간에 걸쳐 자산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일관된 투자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스마트 사인’ 서비스는 오는 6월말까지 진행되는 고객감사 이벤트 “스마트 투게더(Smart Together)”와 연계되어, 기간 중 스마트 적립식 플랜 또는 ‘스마트 사인’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기존 및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아이패드를 제공한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민호 영업총괄본부장은 “‘스마트 사인’ 서비스는 고객중심의 자산관리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푸르덴셜투자증권이 개발한 서비스로, 고객의 가입시점부터 투자목적에 따른 기대수익률을 관리하여 고객 만족 경험을 증대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FA들의 자산관리역량을 활용하여 ‘고객이 경험하고 인정하는 자산관리 No.1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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