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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농협, 2010년 경기도 업적평가 1위 달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30 22:53

안병안 조합장

군자농협, 2010년 경기도 업적평가 1위 달성
2010년 경기도 업적평가 1위를 달성한 군자농협의 지난해 총사업량은 전년 1786억2600만원보다 527억3300만원 증가한 2313억5900만원, 매출 총 이익은 전년 280억1900만원보다 20억5100만원 증가한 300억7000만원, 영업수익은 전년 98억5000만원보다 5억2400만원 증가한 10억37400만원을 달성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로 전년 40억1100만원 보다 8억3200만원 증가한 484억300만원을 집행했다. 따라서 당기수익 57억5900만원을 실현하여 출자배당 11억1200만원, 이용고배당 10억원 등 총 211억200만원을 배당하고 사업준비금으로 14억6900만원을 지분 배당했다.

교육지원사업은, 전년 40억1100만원 대비 8억3200만원 증가한 48억4300만원을 조합원 실익사업에 지원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전년 6377억원 대비 1040억 증가한 7417억원의 실적을 올렸고, 대출금은 전년 5475억원 대비 757억원 증가한 6232억원을 영농자금 및 가계자금으로 지원 운영하였으며, 자산건전성 측면에서는 대출물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상호금융 대출금 연체비율 0.92%를 달성하여 농협 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카드사업은, 2009년말 자체브랜드인 NH채움카드가 신설됨에 따라, 농협수익의 다변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적극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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